Advertisement
현재 KPGA 상금 1위는 서요섭으로 3억7273만원, 2위 함정우와는 약 800만원, 5위 이태희 와는 3500만원, 10위 박성국과도 1억 7000만원 차이에 불과하다.
Advertisement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의 경쟁 상황도 점입가경이다. 1위 이형준(3119pt)부터 10위 전가람(2166pt)까지 953점에 불과하다. 이번 대회 우승 포인트 1000점이면 판도를 뒤집을 수 있다. 잔여 대회(10월 말, 미정)를 감안할 때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결과가 코리안투어 선수들의 일년 농사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게는 보너스 상금 1억 원과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이 주어진다. 또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에게는 '더 CJ컵' 에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탱크' 최경주(49)는 3년 연속 출전한다. 2017년 첫 대회 때 3라운드 64타로 데일리 코스 레코드를 세운 노승열 (28·나이키골프)도 군 제대 후 첫 우승을 노린다. 2017년 원년대회 3라운드에서 데일리 코스레코드(64타)를 기록했던 만큼, 군 제대 후 첫 우승을 일굴 수 있을 지 기대된다. 이경훈, 김민휘 등 베테랑 스타들도 출전한다.
국내 최고 대회인 만큼 선수 지원과 갤러리 편의도 메이저급이다. 출전 선수 전원에게 숙식을 무상 제공하고, 전야제 행사 '플레이어스디너'를 개최한다. 올해는 '자원 봉사' 참여를 늘려 '참여와 기여' 문화를 선도해 갈 계획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