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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는 평균 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에 불과한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전투 영화다. 곽경택 감독과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하고 김명민,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 메간 폭스, 조지 이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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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로 내려온 '나쁜 녀석들'은 이날 10만9814명을 동원했다. 지난 11일 개봉해 지금까지 453만3003명을 동원했다.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가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5만2386명을 모아 4위에 랭크됐다. 25일 개봉했으며 누적관객수는 154만4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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