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윌 스미스가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다.
6일 밤 (현지시각) 윌 스미스와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서 열린 타일러 페리 감독의 새 스튜디오 개장 행사에 참석했다.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검정색과 하얀색으로 맞춰 입고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와의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윌 스미스는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윌 스미스가 출연하는 영화 '제미니 맨'은 오는 9일 한글날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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