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트와이스 다현, 10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 확정 by 이지현 기자 2019-10-09 18:17: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자로 나선다.Advertisement서울 LG트윈스는 오는 10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이날 시구에는 LG트윈스 열혈팬으로 알려진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Advertisement한편, 다현은 2017년 7월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