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하동균이 무대 뒤에서 반전 빙구미가 넘치는 무대 의상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완벽한 무대 의상을 위해 대기실에서 초고속 인터넷 쇼핑까지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명품 보이스를 가진 가수 하동균의 무대 뒤 반전 빙구미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하동균 매니저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의상 정리에 몰두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매니저는 코디로 변신해 "깔끔하게 들어가야 사람들이 무시를 안 하지"라며 하동균의 무대 의상 준비에 열정을 보였다고. 급기야 의상 준비 때문에 소금까지 찾았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의상 준비 과정에서 하동균은 "나 무시 받는 거냐?"며 폭탄 발언을 던지는 등 폭소를 자아냈다. 그가 코디로 변신한 매니저의 케어 아래 완벽한 무대 의상을 제대로 갖춰 입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하동균은 공연 시작 직전 위기 상황에 직면해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는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초고속으로 인터넷 쇼핑을 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그가 구매한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하동균의 폭소 만발 무대 의상 준비 과정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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