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플레이오프 2차전 매진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앞서 '2차전의 잔여 입장권 68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전이 열린 전날 역시 매진에 실패했다. 현장에서 4600여 장의 티켓을 판매했지만, 총 1만9356명의 관중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올 시즌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수는 12만602명. LG 트윈스와 키움의 준플레이오프에선 1차전과 3차전만 매진됐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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