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진우가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 3'에 최종 합류한다.
박진우는 과거 영화 '어린 신부'에서 일명 '야구부 첫사랑 오빠'로 불리며 이미 한차례 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는 '연애의 맛'은 기존 멤버인 이재황이 잔류하고 배우 고주원, 오창석이 하차하며 새 멤버로 배우 정준과 가수 강두, 방송인 윤정수가 합류한다.
박진우는 현재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유학파 출신의 엘리트 오은석 역을 연기중이다. 오은석은 제니 한(신다은)에 첫눈에 반한 '제니 바라기'로써 한없이 부드럽고 순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 3'는 2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