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후원하고 봉황클럽야구연맹이 주최한 '2019글러브웍스 추계대회'에서 김포유소년야구단과 구로베스트야구단이 각각 U11(11세 이하) U13(13세 이하) 부문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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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서울 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열린 경식 결승전에서 구로베스트 팀은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내며 김포유소년야구단을 14-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앞서 전날에는 2개조 풀-리그로 치러진 U11 부문에서 신생 김봉황클럽야구연맹(회장 조상현)포유소년야구단이 3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봉황클럽야구연맹의 올 시즌 최종전이기도 했던 이번 대회는 총 2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열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조아제약이 대표 제품인 잘크톤엠과 조아바이톤을 협찬, 참가 선수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조아제약은 올 시즌 많은 야구대회에 어린이 영양제를 협찬, 유소년야구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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