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JTBC '슈퍼밴드' 3위에 빛나는 신예밴드 퍼플레인이 JTBC 콘텐트허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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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콘텐트허브 측은 "신예밴드 퍼플레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퍼플레인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퍼플레인은 채보훈, 김하진, 양지완, 이나우, 정광현으로 이루어진 5인조 밴드다. JTBC '슈퍼밴드'에서 에어로스미스(Aerosmith)의 '드림 온' 등의 무대로 호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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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퍼플레인은 방송인 장성규, 다니엘 린데만, 기욤 페트리, 알베르토 몬디, 럭키, 가수 하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폭발적인 보컬과 연주,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퍼플레인은 5인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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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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