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과 매력을 발산한 빅톤의 최병찬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2019년 11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최병찬은 어퓨와 함께 한 뷰티 화보 촬영을 통해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최병찬 특유의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틴트 제품을 입술에 바르며 환하게 웃거나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어필했다.
2016년 빅톤으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지만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간 최병찬. 수 차례 경연 무대에 서며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비춘 그는 '프듀X101'의 출연 계기를 터닝포인트로 꼽았다. 새로운 시작점을 만들고 싶었다는 최병찬은 이번 도전이 하나의 희망이 될 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프듀X101' 출연 후 팬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최병찬은 혼자 진행했던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 인기를 실감했다. 75만 명의 시청자들이 접속했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최병찬은 그때의 설렘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고 답했다.
여섯 명의 빅톤으로 컴백할 예정인 최병찬은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전했는데 특히 여섯 명으로서는 첫 시작인 만큼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최병찬은 빅톤 멤버들의 강점에 대해 실력에 있어 구멍이 있는 멤버가 없다고 답했다.
자신과 빅톤을 사랑해주는 팬들 중 어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포부당당한 최병찬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19 1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어퓨와 최병찬이 함께 한 앳스타일 화보는 미니북으로도 제작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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