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현아(HyunA)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29일 피네이션(P NATION)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현아의 새 싱글 타이틀이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 임을 알리는 콘셉트 포토가 잇따라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포토 속 현아는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의상에 꽃을 매개로 한 매혹적인 몸짓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드러냈으며, 동시에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현아는 아침, 낮, 저녁으로 이어지는 꽃이 피고 만개하고 지는 순간을 총 11장의 이미지를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과 표정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이에 앞으로 공개될 포토에도 계속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현아는 'FLOWER SHOWER'로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그룹 활동부터 솔로까지 자신만의 트렌드를 만들어가며 K팝 디바로 우뚝 선만큼, 이번 신곡에서는 과연 어떤 신선한 결과물들을 선보일 지 이목이 집중된다.
현아는 매주 개인 유튜브 채널 '현아잉(HyunA-ing)'에서 친근한 일상과 함께 신곡 준비 과정 등을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들로 컴백을 향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현아의 새 싱글 'FLOWER SHOWER'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