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광명 7경주=6-2(경상권)
득점 1,2위인 경상권 선수 6번 고종인과 2번 노성현의 협공이 기대되는 경주다. 과거 우수급 시절 동반입상 때처럼 6번이 2번을 후미에 붙인 후 젖히기 우승할 수 있고, 반대로 2번이 선행 또는 젖히기로 진로를 트면 6번은 무리하지 않고 2번을 최대한 활용한 후 추입할 수도 있겠다.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6-2를 적극 추천한다.
광명 11경주=4-7(체육진흥공단)
득점 및 인지도 앞선 4번 박대한이 아마시절 체육진흥공단 출신 후배 7번 신동현을 규합하여 동반입상 모색할 수 있겠다. 두 선수 초반부터 앞, 뒤로 나란히 위치한 후 7번이 선행, 젖히기로 경주주도하면 4번이 막판 추입 우승할 수 있는데, 두 선수의 최근 컨디션 및 편성을 감안했을 때 충분히 동반입상 가능하기 때문에 4-7을 1순위로 추천한다.
광명 17경주=4-6(친분)
슈퍼 특선 강자 4번 신은섭이 수도권, 충청 연합 후배 6번 황준하와 협공 펼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0월 11일과 9월 21일에 4번이 선행, 젖히기 승부 펼친 6번을 추입하면서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오늘도 6번이 선행력 앞세워 주도권을 장악하면 4번이 추입 우승하는 레이스 전개가 예상된다. 따라서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4-6을 가장 먼저 추천한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