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첸은 한강에서 버스킹을 통해 위로 받았던 경험을 털어 놓으며 "제 노래를 듣고 위로가 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버스킹 투어를 계획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에 '심포유-첸 편'은 첸이 직접 설계하는 색다른 음악 여행기가 담겨 고막 정화 타임을 선사할 것을 기대하게끔 한다. 무엇보다 음악에 대한 애정 넘치는 뮤지션 첸과 인간 김종대(첸의 본명)의 매력이 동시에 터져 나와 자동 입덕을 예고한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늘(1일) 낮 12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과 네이버TV를 통해 독점 공개된 '심포유-첸 편' 5,6화에서는 첫 버스킹 투어지인 부산에 입성하는 첸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버스킹 투어지로 방문한 부산에서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이목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