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첼시전 승리는 매우 강력한 성과였다."
에디 하우 본머스 감독의 평가다.
본머스는 2일(한국시각)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맨유와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치른다.
두 팀은 올 시즌 앞선 10경기에서 나란히 3승4무3패(승점 13)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한 단계 치고 올라갈 수도, 혹은 한 걸음 물러설 수도 있다.
결전을 앞둔 에디 하우 감독은 "최근 맨유의 경기를 보면 잘 풀어내는 것 같다. 특히 직전 첼시와의 경기는 매우 강력한 성과였다"고 입을 뗐다. 맨유는 지난달 28일 첼시와의 풋볼 리그컵에서 2대1 승리를 챙겼다. 당시 마커스 래시포드가 멀티골을 넣으며 승리에 앞장섰다.
에디 하우 감독은 "맨유는 공격적인 플레이와 강력한 수비를 할 것이다. 나는 그들이 매우 전문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에디 하우 감독은 맨유를 상대로 7경기에서 1승6패에 그쳤다.
그는 "맨유전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초반 분위기를 잘 잡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다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YG 떠난 비운의 연습생, 마의 7년 못넘기고 은퇴선언[전문] -
이장우, '103kg 요요' 이유 있었다…"스트레스 받아, 매운 걸로 풀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