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예비 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이 '언니네 쌀롱'에서 깨소금 볶는 애정 행각을 펼친다고 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오늘(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메이크오버 토크쇼다.
정식 오픈한 쌀롱의 첫 손님으로 연예계 대표 예비 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이 방문한다. 결혼을 앞둔 이들은 남다른 애칭으로 서로를 부르는가 하면 넘치는 애정을 발산해 시작부터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3년간 비밀 연애를 하느라 마음 놓고 커플룩을 입지 못했던 간미연과 황바울은 두 사람만의 특별한 커플룩을 의뢰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연 두 사람이 전문가들의 손길 아래 어떤 메이크오버 과정을 거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호기심이 증폭되는 상황.
또한 이들은 각자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잠시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고. 뿐만 아니라 간미연이 이사배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깜짝 방문한 황바울의 한 마디에 부러움의 원성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간미연과 황바울은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월요일 밤 안방극장을 핑크빛 기류로 물들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처음 스튜디오를 방문할 때에는 캠퍼스 커플처럼 풋풋했지만 전문가 군단의 화려한 플레이를 통해 세련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연인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두 사람의 변신에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깨소금 볶는 예비 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의 알콩달콩 모멘트와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뷰티 어벤져스의 놀라운 활약은 오늘(4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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