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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오픈한 쌀롱의 첫 손님으로 연예계 대표 예비 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이 방문한다. 결혼을 앞둔 이들은 남다른 애칭으로 서로를 부르는가 하면 넘치는 애정을 발산해 시작부터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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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각자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잠시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고. 뿐만 아니라 간미연이 이사배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깜짝 방문한 황바울의 한 마디에 부러움의 원성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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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소금 볶는 예비 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의 알콩달콩 모멘트와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뷰티 어벤져스의 놀라운 활약은 오늘(4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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