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OK저축은행 송명근이 1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6일 2019~2020시즌 도드람 V리그 1라운드 남자 MVP를 발표했다. 기자단 투표 29표 중 총 21표를 획득한 송명근이 MVP로 선정됐다. 박철우 4표(삼성화재), 정지석(대한항공) 2표, 비예나(대한항공)와 이민규(OK저축은행)가 각각 1표씩으로 뒤를 이었다.
송명근은 지난 시즌 부상을 털어내며 1라운드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6경기에 출전해 101득점(9위)을 기록했다. 공격성공률도 51.81%(6위)로 높았다. OK저축은행은 송명근의 활약과 함께 1라운드를 5승1패로 마치면서 1위를 달렸다.
1라운드 남자부 MVP 시상은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OK저축은행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여자부 MVP는 7일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 이후 발표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