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에는 KT가 박준영과 김현민의 활약을 앞세워 리드했다. 여기에 알 쏜튼과 양홍석마저 3점포를 터트리며 총 7개의 3점슛으로 '양궁 농구'를 보여줬다. LG는 국내 선수들의 속공과 캐디 라렌의 내외곽슛을 앞세워 추격했다. 전반은 KT의 45-42 리드로 끝났다. 하지만 불안요소가 있었다. 슛 성공률이 그리 높지 않았다. 필드골 성공률이 47%였고, 특히나 허 훈이 무득점이었다.
Advertisement
팽팽히 당겨진 분위기가 LG쪽으로 확 쏠리기 시작했다. 이후 양팀의 외곽슛이 몇 차례 빗나갔고, 20.2초를 남긴 상황에서 LG 김동량이 파울로 자유투 2개를 얻었다. 김동량은 첫 번째를 성공한 뒤 두 번째는 실패. 그런데 라렌이 번개처럼 솟아올라 리바운드를 한 뒤 그대로 덩크슛을 찍었다. KT의 마지막 공격이 무산되며 LG가 61-56으로 4쿼터를 맞이했다.
Advertisement
부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