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계속해서 류현진의 텍사스 레인저스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아메리칸리그 텍사스가 류현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은 2시즌 동안 44경기에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했다. 시장에서 매우 탐내는 자원이다'라면서 '류현진은 지난해 LA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 들였고, 현재 FA 선발 투수 상위 6위 안에 꼽힌다'고 설명했다.
현지 매체들은 류현진과 다저스의 결별에 무게를 두고 있다. 아울러 'MLB.com'은 '특히 류현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구단은 텍사스다. 텍사스는 다음 시즌 새로운 구장에서 경기를 하는데, 적극적으로 로스터를 강화시키려 하고 있다. 구단이 보유한 유능한 평가자들은 류현진을 탐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류현진의 영입은 텍사스의 로테이션을 도울 수 있다. 텍사스가 당장 1~2선발급 투수가 필요한 건 아니다. 랜스 린과 마이크 마이너 등이 모두 다음 시즌에 뛰기 때문이다. 하지만 류현진은 3선발 그 이상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YG 떠난 비운의 연습생, 마의 7년 못넘기고 은퇴선언[전문] -
이장우, '103kg 요요' 이유 있었다…"스트레스 받아, 매운 걸로 풀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