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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댄스를 배우며 작품을 소화한 안승균은 "같이 춤을 추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더라. 서로 마음이 맞아야 하고 서로 호흡해야 한다. 단기간에 절대 될 수 없는 춤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춰본 춤 중 가장 어려운 장르였던 것 같다. 이 작품 덕분에 특기가 하나 생겼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참고했던 작품으로는 '스윙키즈'를 보게 됐다. 참고하려고 봤는데 기가 죽었다. 더 멘붕이 오고 어려워졌다. 춤 선생님이 짜주신 걸 더 열심히 연습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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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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