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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픽 미(Pick Me)'를 처음 들었을 때도 몇몇 연습생은 이미 노래와 안무를 완벽하게 알고 있었다"면서 "아무 말도 안할 생각이었는데, '프듀1' 이후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 저 같은 연습생이 대부분이다. 연습생에게 죄가 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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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와 시오리는 2016년 '프로듀스101 시즌1'에 마제스티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 전체 77위로 1차 순위발표식에서 탈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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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오디션 방송은 전부 결과가 정해져 있다. 시즌1은 다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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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그 방송 이후 매우 힘든 일들을 많이 겪었다. 저 같은 연습생이 대부분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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