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태양과 대성은 취재진과 팬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며 전역을 알렸다.
Advertisement
대성도 "군대에 와서 많이 배우고 느꼈다. 사회생활 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많이 느꼈다.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더 많이 배운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전역식 현장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수천여 명이 팬들이 모여 빅뱅의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태양과 대성은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네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태양과 대성의 전역으로 빅뱅 멤버 모두 민간인 신분이 됐다. 앞서 탑이 지난 7월 서울 용산구청 용산공예관에서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했고, 지난해 2월 입대한 지드래곤은 지난달 26일 제대했다.
대성은 지난 여름 그가 소유의 건물에서 성매매 유흥업소가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제2막'을 시작한 빅뱅. 이 같은 위기의 상황 속, 빅뱅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