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여전히 의심의 목소리를 보냈다. 무리뉴 감독은 11일(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어린 선수들로 환상적인 일을 해냈다. 그는 윌리안이나 캉테 같은 톱클래스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을 잘 어울리게 했다"고 칭찬을 보냈다. 이어 "하지만 첫 주에 그랬던 것처럼, 나는 여전히 이들에 대한 걱정이 있다. 바로 빅경기다"라며 "그들은 맨유와 리버풀을 상대로 졌다. 아약스를 상대로는 4골이나 내줬다. 그들이 펼치는 좋은 축구와 톱팀을 상대로 해야하는 실용주의 사이의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다음 주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하는 경기가 그래서 흥미롭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