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소미는 6월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있지는 2월 '달라달라'로 데뷔한 뒤 '아이씨(ICY)'까지 연달아 히트시키며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우뚝섰다. 두 사람은 바쁜 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 수능 준비에 임해왔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수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연예활동에 집중하는 길을 택한 이들도 있다.
성신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도 마찬가지다. 팀 동료인 최리를 응원하고 팀 활동에 더욱 집중한다는 각오다.
동키즈 문익과 재진 또한 올해는 활동에 집중하고, 내년 수능에 응시할 계획이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연예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수민은 현재 수시입학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14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역대 최연소 진행자로 발탁돼 능숙한 진행 능력을 보여준데 이어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등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이처럼 수능에 임하는 스타들도, 그렇지 않은 스타들도 있지만 '대박'을 기대하는 마음만은 같을 것이다. 실제 스타들은 SNS를 통해 수능 응원에 나서기도 했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호텔관광대학원에 재학 중인 SF9 인성은 직접 모의고사를 풀고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수험생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올해 수능에 임하는 모두가 풍성한 열매를 맺길 응원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