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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까불이로부터 동백이(공효진 분)를 지키기 위해 각기 다른 색깔의 트레이닝복을 입은 옹벤져스의 모습에서 마치 파워레인저를 연상케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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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관리감독이라며 똑바로 하라는 핑계를 시작으로 음식을 가져다 주며 한 명씩 까멜리아에 드나들었다. 특히, 떡집사장 김재영(김미화 분)은 가래떡을 주며 "남은 음식 버리면 지옥 가서 배때지에 다 채워 넣어야해" 라며 툴툴거리면서도 "근데 너 퇴근은 몇 시인데?"라며 툴툴거리면서도 "근데 너 퇴근은 몇 시 인데?"라며 챙겨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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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백꽃 필 무렵'은 시청률 20.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동시간대 1위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나가고 있다. 남은 방송에서는 앞으로의 옹벤져스의 남은 활약과 점점 좁혀져 가는 까불이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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