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만 투수진은 탄탄함을 과시했다. 선발 후지웨이가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불펜진도 남은 4이닝을 1실점으로 잘 틀어 막았다. 공격에선 2번-중견수 린저쉬엔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1번-3루수 왕웨이천도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Advertisement
대만 덕분에 미국이 기사회생했다. 미국은 15일 대만을 상대로 3대2 극적인 역전승을 한 바 있다. 이어 열린 한국-멕시코전에서 한국이 멕시코를 격파. 결승행을 가로 막으면서 미국에 기회가 생겼다. 그리고 이번에는 대만이 미국을 도왔다. 이로써 17일 올림픽행 티켓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도쿄(일본)=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