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사람은 1980년대 전후 비슷하게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사이로 알려졌다. 임하룡은 "그동안 살면서 개그, 연기, 미술 등 어느 정도는 다 이뤘는데 노래 만큼은 약했다"며 "이 참에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설)운도에게 의뢰를 해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이수근도 "머리 식히는 집치고는 너무 좋다"며 감탄했고, 김정난 역시 "본관 별관이 따로 있나 보다"라며 설운도의 대저택에 놀라워했다.
Advertisement
그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꽃돌"이라면서 희귀한 수석들을 자랑하다가, 호박색 광물로 된 수석을 즉석에서 임하룡에게 선물했다. "고가의 수석"이라고 강조하는 설운도에게 임하룡은 "수석 자랑하려고 여기로 부른 거 아냐"라면서도, "침대 곁에 두고 네 생각하겠다"며 고마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