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블랙머니'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1,168,697명을 돌파하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머니>는 11월 18일 118,3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3일 개봉 이후 줄곧 부동의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평일 대비 주말 관객 100% 상승하며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했던 <블랙머니>는 개봉 2주 차에 접어든 월요일, 이례적으로 개봉일(111,658명)보다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입소문의 힘을 실감케 했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박스오피스 TOP10 중 좌석판매율 1위, 한국영화 예매율 1위,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블랙머니>는 개봉 2주 차에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순항 중인 영화 <블랙머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윤상, 저작권 부자 클래스 "고2 때 김현식 4집 앨범 작곡·작사"(옥문아) -
'환희, '불효자' 비판 속...74세 母 '장수 사진'에 결국 오열 "왜 갑자기" (살림남)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효리수' 유리 "센터 아니면 병난다"...효연·수영과 센터 전쟁 ('유퀴즈')
- 1."야구의 신도 4일 연속 이럴수가…" 천하의 염갈량도 깊은 탄식 → 5월 LG는 생존경쟁 선언 [잠실포커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지명타자 안 합니다" SSG 선수들 집단 항명(?) 사태, 이숭용 감독은 행복하겠네 [인천 현장]
- 4.개막전도 못뛴 17승 에이스, 마침내 1군 합류 → 6일 출격 "밝은 얼굴, 파이팅 넘친다" [잠실체크]
- 5.'홍명보호 비판 여론 때문 아니다' 축협이 직접 밝힌 월드컵 출정식 패스 이유, "전략적·현실적 결단→고지대 적응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