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2차드래프트를 앞두고 외야자원을 제외한 포지션에서 좋은 선수를 찾겠다고 밝혔고, 불펜과 내야진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이보근은 드래프트전부터 1번으로 생각했다. 필승조 요원으로 생각하고 있고, 부상만 없다면 내년시즌 불펜에서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2016년 25홀드로 홀드왕에 오르기도 했던 이보근은 지난해에도 24홀드로 좋은 성적을 냈지만 올시즌엔 19경기에만 등판해 2패 3홀드 평균자책점 9.72로 부진했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김성훈은 내야 자원 보강이다. 상대 선수로 봤을 때, 주루 센스 및 컨택 능력 좋아 보였다"면서 "팀이 기동력 있는 야구를 펼치는데, 좋은 자원이 될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