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자신을 향한 악플에 일침을 가했다.
조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인보우 10주년 기념 포토에세이. 노랑노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영은 노란색 체크 무늬 의상에 하트 모양의 노란색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이때 조현영은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깜찍한 표정이 더해지자 그녀의 매력이 더욱 빛났다.
그러나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이렇게 가슴수술 티 나는 걸 올리면 수술했다는 걸 동네에 떠버리는 건가요. 제발. 티 나면 좀 가려요"라는 악플을 남겼다. 그러자 조현영은 "죄송한데 머리 텅텅 비신 거 동네에 떠벌리고 싶으셔서 글 쓰신 거 아니면 좀 지워요"라는 댓글로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영이 속한 그룹 레인보우는 지난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 'Over the Rainbow'를 발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조현영 SNS 글 전문
죄송한데 머리 텅텅 비신 거 동네에 떠벌리고 싶으셔서 글 쓰신 거 아니면 좀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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