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관광도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부산은 바캉스 시즌인 여름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부산은 가을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은 물론 기장 동부산 관광단지 해안도로에 자리 잡고 있는 카페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갖춰져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쇼핑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남포동'과 싱싱한 해산물, 정겨운 사투리를 들을 수 있는 '자갈치시장', 영화국제시장의 촬영지이자 먹거리가 넘쳐나는 '국제시장' 주변 등을 통해 맛집 투어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의 마추픽추 '감천문화마을', '초량 이바구길' 등에서는 이색적인 풍경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부산 낭만 여행코스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부산은 축제 또한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시 진구 서면 일대에서 진행되는 '아세안 푸드 스트리트'와 부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서면, 남포동,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빛축제',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등이 실시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산은 오래된 역사와 빠른 변화를 통해 다양하고 이색적인 음식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입소문 난 동래 '황소야'는 소고기 맛집 3대 천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동래구 명륜동에 위치한 황소야는 명륜동, 수안동, 연산동, 온천장, 사직동 등 대단지 주거지역과 상가시설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했다. 특히 동래구 주민의 대표적이 약속 장소인 메가마트 동래점 주변으로 직장인들과 젊은이들의 메카로 불리고 있다.
동래역 주변에 자리 잡은 동래 황소야는 질 좋은 등급의 소고기를 정성껏 손질해 손님에게 내어준다. 또한 돼지고기 삼겹살 가격으로 소고기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주머니가 가벼운 직장인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골목 사이로 들어서면 황소야가 보이는데 외관에는 커다란 황금색으로 된 황소 한마리가 통째로 그려져 있는 간판과 함께 숯불구이 전문점이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전문점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황소야의 대표 메뉴는 최고급 등급으로 구성된 갈비살, 토시살, 진꽃살 등이 있으며 황세트, 소세트, 야세트 등의 세트 메뉴도 즐길 수 있다.
각 세트는 기본적으로 갈비살과 토시살로 구성됐으며 고기 양에 따라 황세트는 600g+600g, 소세트는 450g+450g, 야세트는 300g+300g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소고기 부위 중에서도 유달리 마블링이 많다는 진꽃살(진갈비살)을 맛볼 수 있는 진꽃스페셜도 300g+300g으로 구성됐다.
주인장이 정성껏 손질해 담아낸 소고기를 손님상에 내어주면 숯불에 얹어 구워 먹을 수 있으며, 부위 별로 각각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황소야에서 제공하는 소고기는 최고급 등급으로 인정받은 프라임등급 냉장 수입 소고기다. 등급이 높은 냉장 소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에 따라 높은 퀼리티로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황소야는 사직야구장, 충렬사, 부산대학교 등과 가까운 거리와, 물 좋기로 유명한 온천 동래온천장 등과 근접해 있어 방문하기 최적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직장인들의 회식장소 등으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황소야 관계자는 "황소야는 저렴한 가격으로 고퀄리티의 소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한 달 가량 남은 올 해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질 좋은 소고기 한 점으로 즐겁게 한 주를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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