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옹성우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위 빌롱(WE BELONG)'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옹성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위 빌롱'을 오는 2020년 1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속 옹성우의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옹성우는 투명한 공을 손에 들고 무언가 기다리듯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파스텔 톤의 푸른 배경은 순수하면서도 맑은 느낌을 배가시킨다.
'위 빌롱'은 '우리는 서로에게 속해있다'는 의미다. 옹성우의 '위로(WELO, 옹성우 팬클럽)'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겼다. 특히 소속사 측은 "1월 11일이라는 날짜는 '한 사람'(옹성우)과 '한 사람'(위로)이 만나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옹성우는 서울을 시작으로 1월 18일 태국, 2월 15일 타이베이, 25일 필리핀까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옹성우 팬미팅 '위 빌롱'의 팬미팅은 오는 1월 11일 오후 2시와 7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팬클럽 선 예매는 12월 9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2월 12일 오후 8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