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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첫날 정해인은 맨해튼의 명물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을 찾았다.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은 깎아지르는 빌딩숲 한가운데 우뚝 서있는 고딕 양식의 성당. 이곳에서 정해인은 뜻밖의 인물과 조우했다. 뉴욕 여행 중이던 인도의 '힐러'를 만난 것. 이 가운데 힐러는 정해인에게 남다른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힐러는 정해인에게 대뜸 결혼 여부를 묻더니 '내년 결혼'을 예언해 놀라움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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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욕에서의 첫날 정해인은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뜻밖의 인연들을 만났다는 전언이다. 이에 예측할 수 없는 만남들 속에서 '뉴욕 초짜' 정해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첫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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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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