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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은 조작 파문을 촉발시킨 '프로듀스X101'의 전작으로 CJ E&M이 2018년 6월~8월 방영했으며 한일양국 아이돌 12명으로 이뤄진 글로벌 걸그룹 아이즈원을 탄생시켰다. '프로듀스X101' 조작혐의로 구속된 안준영 PD가 경찰 조사에서 '프듀48'에 대한 순위 조작 혐의까지 인정하면서 추가 고발과 향후 아이즈원 활동에 대한 논란이 증폭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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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고소장을 통해 최종화에서 공개된 각 출연자들의 득표수가 반복해서 등장하는 상수들의 배수로 조합되어있다고 주장했다. 최종화 투표 결과에 따르면 9위와 10위의 득표수 차이와 19위와 20위의 득표수 차이는 2,226표로 동일하다. 8위와 9위의 차이, 11위와 12위의 차이 역시 8,014표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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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위원회는 조작 논란 재발을 막기 위해, 또한 '프듀4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검찰에 '프듀48' 득표수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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