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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백종원은 직접 튀김범벅떡볶이집 외관 정리에 나섰다. 답답한 천막을 걷어내는 것은 물론, 판매메뉴가 무엇인지 모르고 지나치는 손님들을 위해 손님을 끌어당긴다는 백종원 표 '자필메뉴판'까지 만들어 붙였다. 한편, 점심 장사를 마친 사장님은 "그동안의 고생이 허망하다"며 돌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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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할매국숫집의 점심 장사를 관찰하던 백종원은 급히 할매국숫집을 방문했다. 사장님이 그때그때 다른 조리법으로 국수를 조리해 매번 국수 양이 다른가 하면, 먹는 사람마다 간이 달라 손님들의 호불호가 갈렸던 것이다. 백종원은 사장님에게 매번 일정한 맛과 양으로 조리할 것을 당부했고, 더불어 엄마와 함께 국숫집을 운영 중인 딸에게 국숫집을 물려받을 생각이 있는지 질문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딸은 "주방 일을 할 줄 안다"며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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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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