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99억의 여자, 제목부터 궁금해! 왜 99억일까?
Advertisement
하지만 사람들은 단 1%의 희망을 꿈꾸며 로또를 사고 행운을 기대한다. 여기, 희망 없는 삶을 버텨가던 한 여자에게 로또 따위 비교되지 않는 기회가 찾아온다. 그 기회를 손에 넣는 인물이 바로 극중 조여정이 연기하는 '정서연'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조여정은 절망적인 현실과 싸우며 강해져야 하는 여자 '정서연'을 맡아 전작들과는 색다른 연기변신을 보여준다. 김강우는 '미친소'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전직형사로 동생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남자 '강태우'로 변신해 섬세하면서도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정웅인은 전작의 악연연기를 뛰어넘는 강렬한 인물 '홍인표' 역을 맡아 '악역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며, 오나라는 모태 금수저 '윤희주'역을 맡아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얼음처럼 냉정한 인물을 연기한다. 이지훈은 재벌가 사위로 생존을 위해, 상황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인물 '이재훈' 역으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릴 넘치는 사건 전개, 공감가는 스토리
'99억의 여자'는 첫 회부터 스펙타클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99억의 여자'는 현금 99억을 손에쥔 후 절망을 견디며 살던 여자가 비로소 비루한 현실과 맞서고, 비정한 욕망을 직시하며, 적폐를 소탕해나가는 통쾌하면서도 가슴저린 이야기가 스펙타클하게 펼쳐진다.
평생 뼈저리게 고독했고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던 한 여자가 99억을 지키는 싸움을 통해 스스로 강해지고 거듭나는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은 그녀에게 공감하고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게 될 것이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오늘, 12/4일(수)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