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2NE1 출신 산다라박이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는 가수 씨엘(CL)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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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4일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나오네. 하나뿐인 우리의 멋진 리더! 그리고 나의 배동!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앞으로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도! 몸은 멀리 있어도 우리 항상 함께하자! 투애니원 파이팅 파이팅"이라는 글을 통해 씨엘의 컴백을 응원했다.
산다라박과 씨엘은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했다. 2016년 해체 후 3년간 공백기를 가진 씨엘은 이날 오후 6시 프로젝트 앨범 '사랑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Love)'를 발매한다. '사랑의 이름으로'는 씨엘이 3년 간 작성한 일기 형식으로 구성돼있으며, 각 곡의 제목 뒤에 그 곡을 작업한 구체적 날짜가 함께 표기된 것이 특징이다. 타이틀곡은 '+DONE191201+'로, 팬들과 대중들이 궁금해하는 공백기 동안의 심경과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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