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올해도 시작됐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시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민트병원(대표원장 배재익·김재욱)은 지난해에 이어 송파구청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에 참여해 쌀 2,000kg을 후원했다. 10kg 쌀 200포가 생계 지원이 필요한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됐다.
민트병원 배재익 대표원장은 "연말을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낼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기 위해 성품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받은 사랑을 환원하는 병원으로 성장해나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01년부터 이어온 송파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구성원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모금에 동참하고, 민간재원과의 연계 및 후원자를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올해 겨울 사업은 11월 20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성금과 성품은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노인, 결식아동 가정에 집중적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송파구 문정동 문정법조단지 내에 위치한 민트병원은 내과검진센터, 자궁근종통합센터, 부인과센터, 정맥류센터, 이미징센터, 혈관센터, 유방갑상선센터 총 7개의 특화센터를 운영하며 지역민의 의료복지와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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