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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서는 심판상, 페어플레이상, 특별상, 최우수 단체상, 우수 선수상, 우수 감독상, 최우수 감독상이 각 주인공들에게 돌아갔다. 연맹은 한 시즌동안 거둔 팀, 개인 성적을 바탕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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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감독상에는 단국대 신연호 감독, 건국대 이성환 감독, 제주국제대 서혁수 감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올해 열린 대회 종합 성적 2, 3위팀 감독과 전국체육대회 우승 감독이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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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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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감독=최덕주(중앙대)
우수 선수=김승찬(용인대) 인석환(성균관대) 김한성(광운대) 강준혁(연세대) 최윤성(전주대) 김봉수(광주대) 윤찬식(홍익대) 허자웅(청주대) 임예닮(울산대) 조상준(제주국제대) 김현우(중앙대)
최우수 단체=중앙대
특별상=단국대
페어플레이상=중앙대
심판상=이영균(주심) 주현민(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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