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유벤투스가 첼시의 윙어 윌리안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각)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가 첼시 윌리안과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은 브라질 출신의 베테랑 윙어로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윌리안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되는데, 유벤투스는 이적료를 들이지 않고 시즌 후 윌리안을 데려오고 싶어 한다. 윌리안은 새해부터 잉글랜드 외 다른 클럽들과 자유롭게 거취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매체는 윌리안이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에 남는 걸 더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