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유벤투스가 첼시의 윙어 윌리안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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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각)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가 첼시 윌리안과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은 브라질 출신의 베테랑 윙어로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윌리안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되는데, 유벤투스는 이적료를 들이지 않고 시즌 후 윌리안을 데려오고 싶어 한다. 윌리안은 새해부터 잉글랜드 외 다른 클럽들과 자유롭게 거취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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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매체는 윌리안이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에 남는 걸 더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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