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 가수 마돈나(61)가 35세 연하의 새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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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마돈나가 호텔 발코니에서 백업 댄서 알라마릭 윌리엄스(26)와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서 마돈나와 윌리엄스는 마이애미에 위치한 한 호텔의 발코니에서 다정한 스킨십을 즐기고 있다. 이어 마돈나의 장녀 루데스 레온도 남자친구와 함께 발코니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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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는 1983년 1집 앨범 '마돈나(Madonna)'로 데뷔해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 '트루 블루(True Blue)' 등을 메가 히트 앨범들을 발매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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