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가 이혼 후에도 친구 같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연예매체 'ET'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크리스마스 파티에 전남편 브래드 피트를 초대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피트는 애니스톤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짙은 재킷을 걸친 캐주얼한 차림에 모자를 쓴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번 파티에는 피트 외에도 기네스 펠트로, 톰 행크스, 리즈 위더스푼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피트는 파티가 열린 후 가장 먼저 등장한 인물 중 한 명이었다"면서 "약 4시간 정도 파티를 즐긴 후 거의 마지막 순서로 떠났다"고 전했다.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피트와 이혼했다. 이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