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분명히 레드카드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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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의 퇴장 상황을 변호했다.
손흥민은 22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첼시의 EPL 18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7분 뤼디거를 가격하며 퇴장당했다. 주심은 VAR 끝에 손흥민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토트넘은 0대2로 졌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내가 봤을 때 레드카드가 아니었다"면서 확실히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는 레드카드라고 하고 어떤 이는 아니라고 할 것이다. 내게는 주심의 명백한 실수"라고 했다. 이어 "뤼디거는 이 경기가 끝나고 병원가서 스캔해야 한다. 넘어지는 것을 봤을 때는 갈비뼈가 부러졌을 것"이라고 했다. 손흥민과 넘어진 다음 뤼디거의 과한 리액션을 비아냔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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