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와 일본인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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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갑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유민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와 유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두 사람은 얼굴 바꾸기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는 등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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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43세가 된 두 사람은 지난해 나란히 '아들맘'이 됐다.
한국에서 활동했던 일본 배우 유민은 지난 2018년 6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일본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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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지난해 11월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외국의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한 사유리는 '자발적 미혼모'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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