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흥민의 골에 대한 갈망은 놀라울 정도다."
Advertisement
'레전드' 제이미 레드냅의 극찬이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레드냅은 토트넘에서 활약한 바 있다. 최근에는 축구 평론가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이미 여러차례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한 레드냅은 지난 브렌트포드와의 카라바오컵 4강전 결과를 보고 다시 한번 손흥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손흥민은 팀 승리의 쐐기를 박는 두번째 골이자 시즌 16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레드냅은 "내가 손흥민을 사랑하는 것은 그의 능력 뿐만 아니다. 이번 브렌트포드전에서 골에 대한 그의 갈망까지 봤다"고 했다. 이어 "그는 100m 달리기 선수 같았다. 그는 부드러운 터치로 상대를 따돌리고, 골키퍼와 맞섰다. 수비수는 그를 잡을 수 없었고, 놀라운 피니시로 마무리했다"고 극찬했다. 손흥민은 브렌트포드전 승리로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 유럽 첫 타이틀을 눈앞에 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