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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트롯2'는 본선 진출자를 두고 진행하는 '대국민 응원 투표'가 오픈 6일 만에 200만 건에 육박하는 대기록을 써내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상황. 또한 방송 단 3회 만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쏟아지는 트롯 홍수 속에서도 오롯이 중심을 지켜낸 '오리지널의 힘'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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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예선전을 통해 "아마추어 같다", "실망스럽다" 등 기대 이하의 혹평을 전해 들었던 현역 군단이 칼을 갈고 나선 역대급 무대를 완성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리에 통깁스를 감고도 고난도 칼군무를 맞춘 멤버에서부터, 데뷔 연차만 20년인 베테랑임에도 초심으로 돌아가 열정을 불태우는 멤버 등 '반전 드라마'와도 같은 명승부가 펼쳐진 것. 이들 뿐 아니라 초등부와 중고등부, 마미부와 타장르부, 재도전부까지 밤잠을 설친 연습량을 통해 만들어낸 각기 다른 콘셉트의 무대로 다음 라운드 진출을 향한 간절한 바람을 내비쳐 감탄을 쏟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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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광의 팀미션 진 역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얼굴의 이름이 불려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방송, 마스터 예선전 진인 윤태화가 탈락하는 초유의 사태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막강 전개가 이어졌던 터. 과거 '미스터트롯' 당시 현역부 A조 장민호가 팀미션 진으로 뽑히며 팀에 기쁨을 안겼듯, 영광의 팀미션 진을 배출해 승리의 미소를 짓게 될 주인공은 어느 부서일 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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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 4회는 7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