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가족들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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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아빠 배 베고 누워서 온가족 #미스트롯2 시청 중 #정용형제 #김서방"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온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화목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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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과 그의 남편 김경록 씨는 훌쩍 자란 쌍둥이들을 품에 두고 행복한 가족의 일상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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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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