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여동생 썰매 끌어주는 첫째子에 감동 "든든한 오빠..다 컸네"[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08 06:00: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하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다녀오니 시욱이, 유담이가 눈썰매 타고 있더라고요. 동생 눈썰매 끌어주는 든든한 오빠. 다 컸네 우리 아들, 딸. 엄마는 추워서 발 동동 구르다가 끝남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시욱이가 동생 유담이의 썰매를 끌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