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의조(지롱댕 보르도)가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했다. 보르도는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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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는 9일(현지시각)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로리앙과의 리그1 19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황의조는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8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5분 뒤 보르도의 코너킥에 이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패스로 우댕의 선제골을 도왔다. 보르도는 전반 23분 로리앙의 모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전반 43분 우댕이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발리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때렸다. 상대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되며 득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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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보르도는 사무엘 칼루와 니콜라 드 프레빌이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황의조는 후반 41분 교체아웃됐다.
승점 3점을 보탠 보르도는 승점 26으로 리그 10위에 올라섰다. 로리앙은 강등권인 1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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