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올레 군나 솔샤르 맨유 감독이 스콧 맥토미니를 칭찬했다.
맨유는 9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왓포드와의 2020~2021시즌 FA컵 64강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맥토미니가 결승골을 집어넣었다.
경기가 끝난 뒤 솔샤르 맨유 감독은 "맥토미니가 아주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면서 "더욱 상대에게 위험을 주기고 있다. 그는 복스 투 복스 미드필더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가 골을 넣어서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맥토미니는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다. 경기 중 해리 매과이어가 교체로 출전하기 전까지 주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니는 리더다. 그래도 우리는 그에게 주장완장을 차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알려줬다. 언제나 선수들을 리드하는데 오늘은 특히 잘했다. 그는 맨유 DNA를 가지고 있다. 맨유 선수가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고 있었다"고 극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