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서영이 1월 개봉을 확정지은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을 통해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은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예상치 못하게 연쇄 살인의 타깃이 되어버린 생존자와 살인마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서스펜스와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압도적인 스릴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구세주: 리턴즈' 이후 3년만에 스크린 컴백 소식을 알린 서영은 극중 친구 세희와 함께 업무차 휴양지에 방문, 계획된 인간사냥에 휘말리게 되는 여주인공 '미연'역을 맡았다. 미연은 여려보이지만 대담한 면을 가진 캐릭터로, 극에 숨막히는 긴장감을 더한다.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한 서영은 특유의 도회적인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작년 방영작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사생활'을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보인 바 있는 서영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은 영화 '대가리', '독고다이', '일진'의 이수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새해 첫 생존 스릴러로, 배우 김성수와 조경훈, 장영 등 깊이감 있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함께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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